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어디 가고 싶은데 쉽지 않고요.
곧 마음껏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그날이 올거라고 희망해 봅니다.
여행책을 볼 때면
학창시절 유럽 배낭여행이 생각나요.
처음이고 낯선 곳을 간다고 떨려하면서도 설레서
밤낮으로 다양한 여행책을 읽고 정보를 모은 뒤
가장 알찬 여행책 하나 챙겨 갔었어요.
두꺼웠지만 짐가방 한켠을 차지했던 책,
지금은 많이 업데이트 되어 내용도 다를텐데
추억과 손때가 묻은 거라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행책을 보면 늘 설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