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안나 카레니나> 살롱 드 시네마 초대"

[2인]회사 비상으로 오는주 늦은 휴가를 맞은 부부입니다...안나 카레리나책 읽고 영화 진짜 잼나다고 해서 보러갔더니 짧은 상영기간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영화를 낮은 목소리의 변영주 감독님과 정혜윤 pd님과 볼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하네요... 깜짝이벤트로 늦은 휴가를 맞은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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