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밖에 없네 큐큐퀴어단편선 3
김지연 외 지음 / 큐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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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나 근미래 소재의 단편들이 더러 있었고 그건 아마 요즘 한국 소설의 트렌드겠지만, 아득히 먼 미래의 이야기를 읽고 있다는 점이 슬펐다. 솔직하고 담백한 첫 소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조해진 작가의 소설은 읽는 내내 쓸쓸하고 먹먹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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