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가 아무 연락없이 문앞에 놓고 간 박스...
아이가 박스들고 들어와서 박스에 붙어있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바로 뜯어서는...
그자리에 쭈그리고 앉아 읽었답니다.
읽고 또 읽고...
벌써 세번은 읽은듯하네요.
만화도 부담스럽지 않고 백과사전처럼 설명도 중간중간 잘 되어있고...
아이들이 만화만 보는 것이 아니기에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같이 온 3D 퍼즐은 아직 못하게했네요.
시험이 코앞에 있는지라...
덤으로 딸려온 5000캐시... 게임하고싶어 난리입니다.
시험끝날때까지 모두 미루어놓고 있는 상태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 읽고 또 읽고 하지만 나무랄 수 없는 엄마의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