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과 미오의 예술기행 - 카프리초스에서 앨범까지
이경희 지음 / Spanner Studio(스패너스튜디오)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파리를 여행하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을 법한 예술여행책. 하울과 미오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그 공간에 와 있는 거 같은 기분이 든다. 다양한 그림과 파리의 작은 서점들 리스트도 있어서 좋음. 굉장히 고퀄리티 그래픽노블이라 소장용으로 그만,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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