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만 하던 유령(??)이 성불하기 위해 주장의 몸을 빌려 그걸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 상대방은 마음의 소리를 읽을수있고 이런저런~~유령이 말이 많지만 덕질하던 분이니ㅋㅋ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