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책을 고를 때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야기에 먼저 손이 가요🤍정네모 작가님의 『나무 이발사』는 그런 책이었어요표지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작고 다정한 시선으로 ‘성장’을 그린 그림책이라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땐 조용히 미소 짓게 되는 그런 그림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