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고양이들은 서로가 서로의 꿈이 되고 고양이들의 꿈에 빗대어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두를 위로하는 그림책이라상상하는 것의 즐거움, 따뜻한 그림체와 언어가아이랑 함께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