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부모도 모두 각자 자신의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되면서 변함없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는 확신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되어 주는것같아요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에게 사랑을 마음껏 전해줄수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