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창 노블우드 클럽 6
존 딕슨 카 지음, 임경아 옮김 / 로크미디어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정도...
밀실살인이라는 정통테마를 가지고 법정에서 승부를 벌인다.
헨리 메리베일 경이 피고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고 밀실살인의 트릭을 밝혀낸다.
 
작품 전체가 300여 페이지에 이르는 짧은 소설이라 전개 역시 빠르다.
개인적으론 헨리 메리베일 경의 매력을 느끼기에 좀 부족하고
사건과 트릭을 밝여내는 과정도 뭔가 좀 아쉽게 느껴졌다.
작품에 뭔가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 취향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편이 옳은 표현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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