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각자의 빚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때로는 그 무게가 너무 커서 길을 잃기도 한다 하지만이 책은 파산을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로 보여주며누구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따뜻한 가능성을 전한다읽는 동안 마음이 가벼워지고 희망이 스며드는 경험을 주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