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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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어보지도 않고 악플을 달러 달려오는 한가한 사람들. 그들이 바로 책 속에서 이야기하는 여성인권을 짓밟는 가해자이자 페미니즘이 앞으로도 흥행할 이유이다. 그들의 존재로 인해 여성들의 목소리는 더 크게 울려퍼질 것이고 물어뜯을수록 여성은 더 단단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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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9012 2025-09-14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이 책에 대해, 페미니즘에 대해 화가 난 사람들은 왜 화나 나는것인지 이해가 되질 않아요. 본인들의 과거 모습이 글로 적혀있으니 화가 나는건가 ㅋㅋㅋㅋ 도대체가 뭐가 그렇게 찔린것마냥 화가 나는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