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최악의 날이었던 은하넘어져 새 핸드폰 액정이 고장나고,친구랑 싸우고,학교숙제로 가족의 가장 즐거운 기억 글짓기까지,그리고집에서는엄마의 남자친구에 대한 통화를 듣고깜짝놀라집 밖으러 뛰쳐나가엘리베이터를 탑니다층수 표지판을 멍하니 보는데..6층5층4층3층..3층..3층???재난상황일까!!노란 비상벨을 누르고띠리띠리띠리리리링🔊어떤 목소리도 들리지 않아요슬프게 기다리고 있을때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고목소리의 주인공이 닫힌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3층에서 같이 나간 복도는내가 알던 아파트 복도 아닌데!!!바로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눌렀을 때아주 아주 가끔 올 수 있는 곳!그곳은 어디일까요?신기한 여행을 떠날 준비 되셨을까요?^^어떤 엘리베이터를 타고 싶은지어떤 여행을 하고싶으신지 상상해봐요♡ 뭉클한 글귀p93당장 기억나지 않더라도 우리가 서로 사랑받고 사랑했던 기억들은 아마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항상 빛나고 있을 거예요힘들고 아픈 순간마다, 그 소중한 기억들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주는 비상벨이 되리라♡퀴즈ㆍ은하가 좋아하는 색깔은?답p28ㆍ어떤 어떤 엘리베이터가 나올까요?과자,음악,인형,기억♡한줄평첫번째 버튼..두 번째..세번 째 버튼뭉클함과 가슴울림, 눈물 짓게해줍니다여러분의 비상벨을 찾아보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