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코메디.재회물.첫사랑.까칠남.엉뚱녀선자리에 나와서 막말을 갈기고 나간 여주 고애나.근자감으로 똘똘 뭉쳐 솔직한 니가 좋은 남주 오성호.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고 애나의 회사의 신임 본부장으로 다시 만나게 된 오성호와 고애나의 좌충우돌 로맨스.짧은 분량의 평이한 스토리였음. 글의 흐름이 깔끔하지 않았고, 여주가 엉뚱하긴 하니 무매력이었고, 남주는 매력이 보일랑말랑 할때 뒷부분에서 좀 깼었음.
남주:노아,여주: 카일리, 알파.오메가.남장여주,사내연애.쌍둥이 동생의 부탁으로 남장을 하고 회사에간 카일리, 그곳에서 강력알파인 노아를 만나게 되고.정체를 들키지 않으려는 여주와 이미 여주의 냄새에 홀린 남주의 좌충우돌 로맨스였다.전체적으로 가볍게 읽을만 했다.
주인공 시어도어, 엘리자베스
정략결혼, 다정남, 직진남,다정녀,오해
시어도어와 정략결혼을 하게된 엘리자베스, 초반에 남주에 대한 오해가 있었지만, 깊지 않았음.
남주나 여주 둘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자연스러웠음.
단편이지만 있을건 다 있는 구성으로 잔잔하고 편안하게 읽을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