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그 선배의 집착 (총2권/완결)
천박 / 알사탕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읽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두 남자 중독 (총2권/완결)
이내리 / 피플앤스토리 / 2024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여주 성세림

성아그룹 회장의 사생아이자 연예기획사 대표. 애정결핍인 세림은 20살때 주혁의 영향으로 사랑을 하지 않고 연애도 하지 않고 그저 남자들과 일회용 처럼 몸만 섞는 쓰레기 취향이 생김. 이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세림을 버리고 떠나는것이 두려워서 아무 고백도 하지않고 그저 옆에만 두는 이기적인 만남을 이어나간다. 

남주 1 하연우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이자 연예계 비주얼 원탑. 막장인 부모에게 시달리며 환멸을 느낄 때 세림이 구원처럼 다가왔다. 그 후로 세림을 짝사랑하며 집요하게 갈망해오며 곁에 머무른다.

남주 2 차주혁

정치 법조계 집안출신의 검사. 세림의 첫사랑, 7년후 정략결혼대상자.

오만한 성정으로 굴복을 시키며 살아온 인생이지만 세림과의 관계에서는 어린놈(연우)와 경쟁하며 굴욕을 맛본다. 

남주 연우와 주혁이 여주에게 매달리는데 셋다 비슷한것 같음. 씬이 많지만 셋이 하는 직접적으로 묘사되는 씬은없고 연우 세림, 주혁 세림 둘둘 나눠서 하는 씬들이 많음. 

이 3명의 관계성이 눈길을 끌며 여주가 굉장히 문란하지만 세림의 성장과정과 성정으로 세같살 결말로 이끌어가는 서사로 이어지며 앞으로는 어떻게 이루어 질지 열린 결말에 가깝게 끝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육욕제(肉慾祭)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홍서혜 / 인피니티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구마 없이 가볍게 잘 읽히는 스토리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육욕제(肉慾祭)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홍서혜 / 인피니티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양풍 가상시대물, 왕족, 오해,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원나잇, 몸정에서 마음정, 짝사랑녀, 신분차이 

남주 기우원/29세, 천량국의 황자, 묵왕

여주 하연리/23세, 몰락한 귀족가문의 여식, 다과방 하찬나인

황자 기우원은 황제가 총애하는 황자로 모든 방면에서 뛰어남. 어머니가 궁궐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자 바깥세상을 방랑하며 다님. 

육욕제때 어떤 여인과 하룻밤을 보내고 그녀가 찾고 싶어진다. 귀신인지 천녀인지 뭐에 홀렸는지 그 여인이 궁금해서 찾아 헤메는데 궁궐에서 찾았다. 

연리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집안이 망하고 어린시절 맺은 정혼자는 다른 여인과 혼례를 올리는 배신을 당한다. 아픈 어머니와 어린 동생을 먹여 살리기위해서 궁인의 길을 택하고, 이런 인생이 서글퍼서 하룻밤 정인을 품으로 나간다. 

육욕제에서 떠돌이 무사와 하룻밤을 보내고 잊었다 생각했는데 궁에서 그 무사가 황자로 나타나놀란다. 

스토리가 남주가 여주가 만나 서로 오해는 하지만 몸부터 섞으며 마음을 쌓아가 전개가 빠른편이었다. 

여주 집안이 몰락한 과정과 여주의 정혼자가 분탕을 치고 황자의 계모 현비의 모략으로 위기는 오지만 쉽게 해결되어 잘 읽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애오욕 (총2권/완결)
한을 / 와이엠북스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주 정율 / 둘째 황자, 황제

여주 희완 / 의녀-후궁

남조 준효 / 첫째 황자, 정율의 이부 형

여조 지안 / 황태자비(황비),정율이 지안을 연모 하지만 지안은 준효를 연모함

동양풍 시대물, 궁중배경, 몸정에서 마음정, 신분차이,동정남, 동정녀, 남주 찐사 있음. 상처남, 집착남

초반부 정율과 준효의 윗대인 정율의 아버지 장야, 준효의 아버지  그리고 두 형제를 낳은 어머니 여후. 장야는 무능한 형의 목을 베고 형수 였던 여후를 정궁으로 맞이함. 여후는 준효의 아버지를 사랑했고 장야는 혐오했음. 

이러한 윗대의 얽힌 애정과 애증의 산물로 아랫대인 정율, 준효의 사랑도 얽히기 시작함. 

지안은 준효를 사랑했으나 아버지의 뜻으로 황태자비가된 지안, 지안은 정율이 자신을 연모하는것을 아는데도 받아주지 않음. 

준효는 어머니의 뜻대로 궐밖에서 역모를 준비하던중 밝고 씩씩한 의녀 희완에게 반하고 희완도 준효의 신분을 모른채 조금씩 그를 받아들임.

준효는 어머니에게 희완과 결혼하겠다고 하자 여후는 희완을 정율의 노래개로 던져줌. 준효도 아버지를 닮아 다정하지만 우유부단해서 어쩌지못함.

정율은 희완을 싫어했으나 첫밤을 보내고 점점 희완의 몸에 끌리고 그녀와 몸을 섞고 희완의 엉뚱하고 밝은 면모를 보면서 희완에게 마음이 감.

희완은 궁중에서 정율의 오해를 받고, 여후와 지안의 멸시와 학대를 받지만 꿋꿋하고 밝게 생활함. 

이런 희완에게 감긴 정율은 지안을 잊고 희완에게 집착하기 시작함. 

일부 상황이나 설정(여주가 일차원적인 요구를 한다던가, 도망간 여주를 찾은 남주와 바로 몸관계를..등등)이 아쉬웠고 뒷부분이 휘리릭 넘어 가서 살짝 아쉬웠지맘 꼬이고 꼬인 네 남녀의 사랑이 그려지는데 심리 묘사가 좋았고 스토리가 자극적이라서 몰입감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