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임신당한 첼리나 (총2권/완결)
계바비 / 문릿노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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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첼리나는 사촌들과 큰어머니에게 학대당하고, 시녀처럼 살고있고, 그들에 대한 복수심이 활활 타오르는 여주이다. 남주 카이사르는 첼리나가 사는 나라에 침략을 하고 첼리나의 저택에 침입하여 거기에있는 모든이들을 죽이고, 첼리나를 시침녀로 놔두게 된다. 첼리나와 카이사르의 끝없는 관계가 나오며, 점점 둘다 빠져들게 된다. 

계바비 작가의 전작보다 많이 짧은 단편으로 글의 구성이 촘촘하지는 않았고, 가볍게 보기엔 괜찮았으나 전체적으로는 살짝 아쉬움이 남는 소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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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임신당한 첼리나 (총2권/완결)
계바비 / 문릿노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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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에 짧은 글로 가볍게 읽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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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홍장신포 (총2권/완결)
강녕 / 환락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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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허언, 남주 역신량.남조 임희

추리/미스테리, 사건물,삼각관계,강단있는여주,능력녀

여주의 능력이 뛰어나고 추리를 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음. 사건 해결이 시원하고 재미있었으나

언정 소설로 번역이 상당히 별로란 생각이 들었음. 

문장이 어색하고 비문도 보였고, 거기에 이름 오타 까지 보여 이부분은 최악이었음. 

그리고 사건의 인과라든과 배경이 살짝 불친절하고, 뒷마무리가 허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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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홍장신포 (총2권/완결)
강녕 / 환락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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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이라 흥미롭긴한데, 문장이 너무 어색했고, 오타가 많이 보여 살짝 아쉬웠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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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디어 루드(Dear. Rude)
서단 / SOME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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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백강우, 여주 신하경

키워드: 상처남,상처녀,조직/암흑가,존댓말남,쌍방구원물

여주는 재벌가 혼외자 자식으로 어떻게든 팔아넘기지 못해 안달난 엄마, 무섭도록 계산기를 두드리는 신회장,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개망나니 아들과 정략결혼을 시키려는 정치인 이진수 이렇게 둘러싸여 숨쉴틈 없이 답답한 상황임. 그래서 자살 하려고 했지만 남주 강우가 나타나 손을 내밀어주고, 그의 손을 잡아 일탈을 하며 답답한 자신의 껍질을 깨려고함.

남주는 아픈 여동생을 위해 조폭으로 살며, 하경을 도와 주었지만 언제든 죽을 듯이 살고있고, 하경이의 고백을 듣지만 그녀를 밀어냄.

초중반 남주와 여주의 만남과 사건들이 상당히 흥미진진하고 여주와 남주의 씬의 텐션이 아주 야했음. 마지막 부분이 너무 후르륵 지나가 살짝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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