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서양 판타지 인줄 알았으나 현대물이었다.
시작은 철부지 서아가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그곳에서 파란눈의 외국인 집주인 루카스를 만난다.
스토리의 전개도 빠르고 바로 폴인러브 하는 할리퀸 느낌의 로설로 가볍게 읽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