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편의 서양풍 단편선으로 제목그대로 안락한 스토리 이다.
각각의 스토리마다 굉장히 하드하고 딥한 정사씬으로 채워져 있고 스토리가 짧지만 그속에서 사랑이야기는 충분히 있어서 재미잇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