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죽기로 결심하다 - 편도 티켓 들고 떠난 10개월간의 아프리카 방랑기
조은수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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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판매부수를 올려보는 간악한 시도들에 요새 대형 서점에 가기가 싫어진다. 제목에 끌려 읽어보니, 죽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간데없고, 그저, 여행해서 좋았다 헬렐레. 결국 작가는 ‘편집자가 책 제목 이렇게 하래서...‘ 라는 말을 블로그 어딘가에 싸놓고, 헬렐레 자랑질. 제목이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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