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끗한 인생 되돌리기 - 6년 동안 아홉 번 실직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새벽 습관
스티븐 스콧 지음, 우진하 옮김, 게리 스몰리 서문 / 월요일의꿈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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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솔로몬의 지혜를 통한 인생 되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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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전면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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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되는 도서 중에 빠지지 않는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이 전면 개정 리프레시 판으로 새로 출간되었다. 기존 책에서 어떤 부분이 더 추가되었는지 너무 궁금했고 이 기회에 꼭 읽어보고 싶었다.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서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 부터 시작한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재테크 뿐만아니라 일을 하거나 시간을 분배한다던지 여러 분야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미 알고 있는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막상 실천을 하지않고 바로 실행을 하여 실패를 맛보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가장 쉬운 것부터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준다.



재테크 성공을 위한 12가지 법칙

1. 뚜렷하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2.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3.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라

4. 종잣돈을 빨리 만들어라

5. 자신과 싸워라.

6. 같은 곳을 바라보라.

7. 지출을 줄여라

8. 재테크는 시간과 함께한다

9. 돈은 준비된 자의 친구다

10. 세상에 마술은 없다

11. 세상은 변한다. 고로 방법론도 변한다.

12. 최선의 재테크는 자신에 대한 투자이다.

12가지의 법칙은 재테크를 하면서 많이 들어왔던 말들이다. 그러나 막상 내가 실천해서 결과까지 이끌어 낸 것이 별로 없다. 재테크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중간에 적금을 깨야할 때도 있고 사고 싶은 것이 있을 때는 참지않고 사본적도 많지 않았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기초법칙을 차근차근 지켜오신 분들 중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신분들이 꽤 많다.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고 말만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지키지 않으니 한 단계 올라가는 것이 힘들다.



건물을 지을 때 그냥 짓는게 아니고 땅을 다져주고 평평하게 만들어서 골조를 세우고 시멘트를 발라서 우리가 사는 집을 만드는 것 처럼 기초가 튼튼해야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것에 한발자국 내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가지의 법칙을 더 늦기전에 하나하나 실천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위해 노력해보자.



기존에 나왔던 책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4차산업혁명에 관한 부분과 주린이와 2030 세대를 위한 아기곰님의 조언이 추가로 담겨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수학의 정석처럼 기초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 막막한 사람에게 무조건 하라고 강요하지않고 필요한 것만 콕콕 짚어서 알려주는 과외선생님같은 책이다.




#재테크 #아기곰의재테크불변의법칙 #리뷰어스클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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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 전면 개정 리프레시
아기곰 지음 / 아라크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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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기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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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미러
로즈 칼라일 지음, 남명성 옮김 / 해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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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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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인 더 미러
로즈 칼라일 지음, 남명성 옮김 / 해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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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쌍둥이였던 서머로즈와 아이리스는 태어난지 13일째에 분리되었다. 장기는 거울을 마주보듯 좌우가 바뀐 쌍둥이였는데 서머의 몸의 모두 정상이지만 아이리스는 그렇지 못했다. 엄마인 애나베스는 딸을 위해 서머로즈라는 이름을 지어놓았는데 아이리스에게 줄 이름은 없었던지라 병실안의 붓꽃인 아이리스로 이름을 성의 없이 지어주었다.

서머는 언제나 완벽하지만 아이리스는 그에 비해 항상 모자르다는 생각때문에 주눅들며 산다.

특히나 서머는 다정하고 부자인 남편과 전처의 자식이지만 타르퀸까지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었고 아이리스는 노아와 이혼하고 가난했고 불행했다.


쌍둥이들의 아빠인 릿지포트 카마이클이 급작스레 사망하면서 릿지의 유언에는 가장 먼저 결혼해 후계자를 낳는 사람에게 카마이클 가문의 모든 재산을 넘겨준다는 유언을 남기고 그 때부터 그들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노아와 이혼하고 돌아와있던 아이리스에게 푸켓을 여행 중이던 서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고 태국으로 가고 아버지의 배였던 밧세바호를 타고 서머의 남편 애덤과 같이 항해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배에 올라탄 것은 언니인 서머였고 그들 자매는 같이 바다를 항해하게 된다.

그 항해에서 언니인 서머는 임신을 했다고 아이리스에게 이야기를 한다. 마치 미안해 하면서 아이리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왠지 서머가 의심스러웠다. 임신소식을 알리고 얼마되지않아 항해를 하던 도중 서머가 실종된다.


실종 된 서머를 찾으면서도 아이리스는 끝없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지만,

결국.... 아이리스는 서머가 되기로 한다.


아이리스의 서머되기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속여야할 사람도 많고 과연 속이고 사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돈'을 향한 끝없는 집착과 욕망과 탐욕스러움이 빚어낸 결과다. 이 모든 사건을 만든 원흉은 결국 '돈'이다.

책의 끝으로 다가갈 수록 아이리스가 무사히 위기를 넘기고 돈을 받을 수 있을지 너무 궁금했다. 중간중간 서머가 한 행동 중 의문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내 생각하던 것이 맞는지도 알고 싶었다.

모든 일이 쉽게 끝났으면 좋겠지만 역시나 반전이 있었다. 그리고 또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반전부분은 스포가 되기때문에 꼭 책을 통해 만나보셨으면 좋겠다. 마지막 문장을 처음읽었을 때 이해가 안되어 몇 번이고 다시 읽어보았다. 충격과 소름의 도가니를 만나보실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걸인더미러 #로즈칼라일 #해냄 #공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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