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칙 - 권력, 유혹, 마스터리, 전쟁, 인간 본성에 대한 366가지 기술
로버트 그린 지음, 노승영 옮김 / 까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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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마키아벨리라고 불리우는 로버트 그린이 그의 미공개 원고를 비롯해서 자신의 저작에서 핵심만 추려낸 책이 출간되었다고 하여 관심이 갔다. 특히나 로버트 그린의 책이 조금은 어렵게 느껴졌는데 1년 365일 저자가 들려주는 조언을 만날 수 있다고 하여 무척 반가웠다.

권력, 설득, 전략, 숙달, 인간본성이라는 주제를 파고들며 얻은 결과물이면서 전작들의 교훈에서 알맹이만 추려 낸 책으로 우리가 매일의 시작을 하며 그 날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거리를 던져준다.

매달 제목과 주제를 정하여 짧게 자신의 경험과 고난 그리고 교훈을 보여준다고 한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서 일단 좋았고 새벽시간에 그날의 페이지를 읽고 좋은 글귀는 필사하며 보아도 좋을 것 같다. 1년의 마지막날이 되었을 때 한 해 동안 필사한 글귀를 묶어서 다시 한번 보아도 좋겠다.






스스로가 미덥지 않을 때에는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

그 중심으로부터 바깥으로 뻗어나가라.

<미스터리의 법칙> 제 1장 인생의 과업을 발견하라.

1월 13일 작은 것들에 숙달하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왜 저렇게 하지 못하나 자책할 때가 많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잘하고 있고 잘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성공을 맛보면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고 좀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조급해하다가 번아웃이 오고 자신감이 바닥을 치면 다시 올라오는 것이 더 힘들다.

작은 성공의 기쁨을 느끼는 것 부터 시작해보자.









안주하지 말라. 위험을 감수하라.

변화하라.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를 배워보라.

한 번도 고려한 적 없는 관점을 채택해보라.

3월 24일 근육으로서의 정신




모르는 분야를 도전하는 것은 누구나 어렵고 두렵다. 하지만 일단 시작해서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면 하고 있는 일에 응용할 수도 있고 그걸 토대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도 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다. 편안함에 물들어서 앞으로 한 발자국만 떼면 되는데 온갖 핑계를 대며 나아가려고 하지 않고있다. 변화하라!





매달 헤이해질 수 있는 마음을 잡아줄 수 있도록 저자의 조언과 교훈을 들을 수 있었다.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읽는 것도 좋지만 저자가 애기한대로 매일 한 꼭지씩 읽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하루 분량으로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는 책이 아니니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잠들기 전에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책으로는 딱이다.


#오늘의법칙 #인간본성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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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칙 - 권력, 유혹, 마스터리, 전쟁, 인간 본성에 대한 366가지 기술
로버트 그린 지음, 노승영 옮김 / 까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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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고 좋은 글귀는 필사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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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는 피드백 대화법
터리스 휴스턴 지음, 김현정 옮김 / 토네이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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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읽게 된 책이다. 커가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많이 받는다. 학교라면 선생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건 어떤지 대화하게 되고 사회생활을 한다면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조언을 듣고 지적을 받기도 한다.

피드백을 듣다보면 수긍하기보다는 기분이 나쁠 때가 더 많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고 혼나거나 할 때는 회사를 그만둬야하는지 심각하게 고민을 한다. 때론 참기도 한다.

그만큼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어떻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해주느냐에 따라서 성과를 이끌어내거나 실패한 프로젝트로 끝날 수도 있다.

책을 읽을 수록 과연 피드백을 받으며 회사생활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피드백다운 피드백을 받았다고 생각나는 건 대학 졸업 후 다녔던 서점에서 상사의 이유없는 화로 인해 그만 둔적이 있다. 그 때 또다른 분이 따로 불러서 그만두게 한 사람에게 핑계를 두지말고 다른 곳에서 일하더라도 지금처럼 잘 하면 된다고 애기해주셨다. 그래도 일하는 것에 있어서 잘못한 것은 없다고 애기해주신 것이 피드백이었다고 생각한다.

모두 네가 잘못했다고 했을 때 뒤에서나마 심심한 위로와 조언을 해주셨기에 나쁜 감정 없이 털어낼 수 있었다.


책에서 개인적인 상황과 팀을 이끄는 팀장과 팀원 등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 된 피드백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관찰,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례를 통해 내게 해당하는 부분은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298p

책에서 개인적인 상황과 팀을 이끄는 팀장과 팀원 등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 된 피드백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관찰,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례를 통해 내게 해당하는 부분은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오늘 읽은 책은 꼭 회사 사장님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똑바로 지적해주고 수정하라고 애기를 해주시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른채 화만내면 누가 알겠는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 직원에게는 화를 내고 일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당근을 주고 있으면 일하고 싶지 않아진다. 부디 정확한 사실만을 놓고 제대로 된 피드백을 해주시길바란다!


#사람을끌어당기는피드백대화법 #자기계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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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끌어당기는 피드백 대화법
터리스 휴스턴 지음, 김현정 옮김 / 토네이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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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주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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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해보기의 기술 -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인생이 끝나기 전에
톰 밴더빌트 지음, 윤혜리 옮김 / 청림출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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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새롭게 정의하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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