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끌어당기는 피드백 대화법
터리스 휴스턴 지음, 김현정 옮김 / 토네이도 / 2021년 12월
평점 :
품절



 

'피드백'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읽게 된 책이다. 커가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많이 받는다. 학교라면 선생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건 어떤지 대화하게 되고 사회생활을 한다면 직장 상사나 동료에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조언을 듣고 지적을 받기도 한다.

피드백을 듣다보면 수긍하기보다는 기분이 나쁠 때가 더 많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고 혼나거나 할 때는 회사를 그만둬야하는지 심각하게 고민을 한다. 때론 참기도 한다.

그만큼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어떻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해주느냐에 따라서 성과를 이끌어내거나 실패한 프로젝트로 끝날 수도 있다.

책을 읽을 수록 과연 피드백을 받으며 회사생활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피드백다운 피드백을 받았다고 생각나는 건 대학 졸업 후 다녔던 서점에서 상사의 이유없는 화로 인해 그만 둔적이 있다. 그 때 또다른 분이 따로 불러서 그만두게 한 사람에게 핑계를 두지말고 다른 곳에서 일하더라도 지금처럼 잘 하면 된다고 애기해주셨다. 그래도 일하는 것에 있어서 잘못한 것은 없다고 애기해주신 것이 피드백이었다고 생각한다.

모두 네가 잘못했다고 했을 때 뒤에서나마 심심한 위로와 조언을 해주셨기에 나쁜 감정 없이 털어낼 수 있었다.


책에서 개인적인 상황과 팀을 이끄는 팀장과 팀원 등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 된 피드백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관찰,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례를 통해 내게 해당하는 부분은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298p

책에서 개인적인 상황과 팀을 이끄는 팀장과 팀원 등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 된 피드백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관찰, 파악하고 대화를 이끌어 잠재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례를 통해 내게 해당하는 부분은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오늘 읽은 책은 꼭 회사 사장님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똑바로 지적해주고 수정하라고 애기를 해주시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른채 화만내면 누가 알겠는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 직원에게는 화를 내고 일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당근을 주고 있으면 일하고 싶지 않아진다. 부디 정확한 사실만을 놓고 제대로 된 피드백을 해주시길바란다!


#사람을끌어당기는피드백대화법 #자기계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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