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 닥터 조애경의 W 뷰티 - 25.35세, 두 번의 피부 위기 잡는 신개념 안티에이징 처방전
조애경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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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런 책을 소장용이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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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인간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3
손창섭 지음 / 민음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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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시대 허무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는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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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 세상을 지배하는 0.1퍼센트의 인문고전 독서법
이지성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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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느 광신도의 피토하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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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토끼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77
존 업다이크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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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잘만나야 된다, 피임은 꼭 할것, 굉장히 섬세한 묘사들, 하루키스러운 성애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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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 계급의 삶에 밀착한 업다이크의 소설은 그 줄거리나 사건만 본다면 어떤 면에서는 지극히 통속적이라고 말할 수고 있다. 실제로 업다이크는 인간 경험 가운데 섹스, 예술, 종교가 위대한 세가지 비밀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 시로 쓴 통속극으로 바뀐다. 독자들은 자신의 무미건조하고 때론 지긋지긋한 삶에서 어떤 아름다움을 발견할 뿐 아니라- / 업다이크는 자신의 문체가 (얄밉도록 정확하게) 속된 것에 그것이 마땅히 누려야 할 아름다움을 부여하는 것, 이라 말한 적 있다./ 통속의 시인, 업다이크. Jhon upd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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