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좋아해서 무조건 구입 go했네요.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합니다.흔히 생각하는 좀비물 같은게 아니고요.크툴루신화가 같이 있어 더 신박하게 느껴집니다.심리적인 공포, 긴박함이 잘 느껴지는 재미있는 소설이에요.서로 쌍방구원이고 공이 귀여워서 좋았어요.
일단 수위가 좀 있어요.인외존재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여주가 복수를 위하여 내용이 진행되고요.남주의 절절한 사랑이 좋아요.조금 개연성이 부족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