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설화에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이야기가 있어요.이 소설은 딱 이거 로판버전이에요.딱 짧고 굵게 끝나고 유쾌한 내용이에요.
표지만 보고 밝고 화사한 내용일줄 알았는데요.시대적 배경 때문에 진지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재미있어요.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요.갈등이 해소되면서 스토리 전개가 진행되는 느낌이네요.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