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야옹시리즈 중 야옹야옹 계약 2부입니다. [계약]이라는 세계관 설정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네요. 그래서 설명 위주 느낌이라 재미가 덜한감이 있어요.커플의 달달한 내용으로만 이루어졌으면 좋았겠지만, 다른 시리즈를 위한 발판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졌네요. 계약자의 등장과 이것에 역인 우리 야옹이. 고양이가 되어서 눈물 흘리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귀여워요. ㅠ 다음편은 달달한 내용으로만 보고싶어요. 암튼 귀여운 고양이는 진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