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 청게물!서로 가문의 맞지않게 태어난 별종들, 처음부터 티격태격 서로 부러움에 싫은 감정부터 출발하지만 나중에..... 정말 귀여운 커플이에요. 밝고 경쾌한 내용이라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표지도 정말 예쁘고 잘어울려요.
아포칼립스 좋아해서 무조건 구입 go했네요.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합니다.흔히 생각하는 좀비물 같은게 아니고요.크툴루신화가 같이 있어 더 신박하게 느껴집니다.심리적인 공포, 긴박함이 잘 느껴지는 재미있는 소설이에요.서로 쌍방구원이고 공이 귀여워서 좋았어요.
일단 수위가 좀 있어요.인외존재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여주가 복수를 위하여 내용이 진행되고요.남주의 절절한 사랑이 좋아요.조금 개연성이 부족했지만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