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오컬트물로 바뀌네요.병약수 소재는 많이 봤는데 병약공은 처음이에요.필력이 좋아서 잘읽히고 여운이 많이 남던 글이에요.
연작 작품이 있어요. [용의 황자님]. 이건 그 부모님세대 이야기 입니다. 표지부터 딱 느낌이 오지 않나요? 이건 귀여운 이야기일 것이다.달달하고 큰 갈등없이 잔잔한 이야기에요.힐링물 보고싶다면 추천.마법 쓰는게 신박한데 유용해서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