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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증보판
라인홀드 니버 지음, 이한우 옮김 / 문예출판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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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문체가 복잡했지만 사회 제도와 계급 정치체제 인간 본성 등을 총체적으로 분석한 글. 곳곳에 인사이트가 많이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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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본성에 관하여 외 고전의 세계 리커버
소스타인 베블런 지음, 홍기빈 옮김 / 책세상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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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금융자본주의의 미래를 베블런이 이렇게나 가깝게 예언? 예측하다니 놀랍다. 번역도 매끄러워 이해가 잘됐다. 개인적으론 요즘 공유경제 논란에 있어 위험성을 곱씹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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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어떻게 돈이 되었는가 - 마르크스 경제학으로 본 자본주의 사회의 시간 싸움
류동민 지음 / 휴머니스트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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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간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책. 경제지식이 부족해 완독했나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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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요제프 로트 지음, 김희근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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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지 오웰 소설 <엽란을 날려라>를 재밌게 봐서 출판사만 보고 골랐다. 결론적으로 성공. 처음 들어보는 작가와 책이었지만. 존 르카레 이후 마음에 드는 스파이 소설인데, 장르적 재미보다 내면묘사가 건조하면서도 뜨겁다고 해야 할까. 여튼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의 심리에 좀 더 깊게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독일 여행할 때 레지스탕스 박물관에 갔다 영어번역도 없어서 사진만 줄창 보다 나왔었는데 왠지 그때 생각이 난다. 그쪽 얘기는 거의 없음에도. 작가가 증오해 마지 않을 인물의 심리를 이토록 파고들고 내용 전개도 차갑게 이어나갈 수 있는 점이 놀랍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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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 돈의 민낯 - 회계사가 바라본 돈의 본질
정재흠 지음 / 휴먼큐브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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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가 썼다고 해서 특별한 것 1도 없음. 그냥 안성 사는 회계사의 일기 정도로 보면 되는데 그마저도 굳이 읽을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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