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번역 아주 엉망 중의 최고 엉망. 어찌저찌 끝까지 다 읽긴 했는데 다른 출판사들과 비교해보다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시간이 너무 아까워! 얼마나 아끼고 또 아껴 읽었는데 너무 안 읽혀서 혹시나 해서 비교해보니 정말 엉망. 이 책을 만든 이들은 자신의 일에 열과 성을 쏟지 않은 것을 반성 해야한다! 출판사도, 더 나아갈려면 계속 해서 고질적으로 반복되는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한다.*책의 기본 중 기본. 알멩이가 엉망인 문예출판사 책은 다시 안 사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