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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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편향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이 부족한 책
사회적 이슈에 관해 책을 쓸꺼면 주제에 대한 깊은 지식과 양쪽 간의 입장을도 균형을 맞추어 소개하며 저자의 생각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냥 정치싸움마냥 저자 주관성에 지극히 의거한 빈약한 내용. 신뢰도가 떨어짐.

13500원 내고 보는 인터넷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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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yun1998 2020-11-17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와 느낀 게 완전히 같으십니다. 이걸 올해의 책이라고 선정한 창비 수준이 의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