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페리테일의 팬이었다.
얼마나 기다렸던가! 드뎌나왔구나!
읽다보면 끝을 보게되는 그런책이라고할까요?
맘만먹으면 서점에서 다볼수있지만! 소장가치가 있기에
더욱 맘에 드는 책입니다. 훗날 제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두근두근 기분좋아져라! 2013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