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권의 책을 읽고 만리를 여행하라 `격언처럼 독서를 통해 알게된 지식들을 직접 여행을 통해 저자가 책을 통해 알리고 싶은것을 이해하고 새로운 통찰을 얻고 싶습니다. 교수님과 함께 일본 고도인 쿄토여행을 통해 일본을 이해하고 이웃나라로서 어떻게 선린관계를 유지할수 있는지 고민하고 통찰을 얻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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