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너무 재밌고 매운 맛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왜 매운맛을 인간들은 즐기는 건 지 뇌와 세계사, 역사 문화가 어우러져 설명해주었습니다. 매운맛만큼 즐거운 책이었습니다!!매운맛 콘텐츠를 보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반응을 살피고 사람의 표정이 변하는 과정을 즐긴다는 내용이 재밌습니다 ㅋ 청소년에게 참 좋은 책이더라구요. 그냥 매운맛을 즐기는 것이 아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평단>작가님은 할아버지가 걱정되셨나봅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유령을 선물 했어요. 할아버지는 깊은 숲속 의 집에서 조는 게 일인 할아버지입니다. 친구 할머니거 유령 열 마리를 보내주었어요. 할아버지는 유령을 위해 핫케이크를 만들개 됩니다. 유령도 할아버지를 위해 집을 치워줍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돌봄이 또 삶을 살게 합니다. 이제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졸지 않습니다. 열 마리 유령을 돌보느라 바쁘죠. 할아버지가 유령을 돌보고 유령들이 할아버지를 돌봄으로써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가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서평단입니다초2아들이 책읽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우주로 가는 방법은 오직 우주선뿐이라고 생각했는 데 우주 엘리베이터라니 기절입니다. 적도에서 어케 요렇게 저렇게 하면 엘리베이터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 자세한 설명은 책에 다 담겨있는 대 너무 재밌어서 애가 잠을 뿌리치고 책읽더라구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도서서평단> 청소년시기에 나도 이런 책이 있으면 좋았겠다. 가짜인 나로 꾸며 나를 좋아하게 하는 게 정말 맞는 일일까? 라고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 신우를 따라 에코클럽에 가입하게 되면서 환경 우선적으로 행동이 바뀌게 된 재이.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신우를 따라 채식을 한다. 하지만 언제까지 삼겹살과 제육볶음을 먹지 않을 것인가? 진짜 나를 찾고 진짜 나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저학년도 읽기 좋지만 이 감정을 고학년이 더 이해하기 좋겠더라구요. 색연필화로 되어 있어서 장면장면이 아름다워서 좋았습니다. 주인공은 눈이 점점 나빠져 실명위기에 처합니다. 가족관계도 안 좋아 지죠. 이렇게 안좋은 시기에 밤의 교실과 늑대선생님을 만납니다. 이야기가 쉽게 이해가 되어 책을 읽고 눈물이 좀 났습니다. 그림만화책으로도 이렇게 감동을 느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