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서평단> 청소년시기에 나도 이런 책이 있으면 좋았겠다. 가짜인 나로 꾸며 나를 좋아하게 하는 게 정말 맞는 일일까? 라고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 신우를 따라 에코클럽에 가입하게 되면서 환경 우선적으로 행동이 바뀌게 된 재이.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고 신우를 따라 채식을 한다. 하지만 언제까지 삼겹살과 제육볶음을 먹지 않을 것인가? 진짜 나를 찾고 진짜 나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