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순환에서 버섯이 이렇게 큰 일을 하고있다는 것에 놀랐고, 그림에서 보여주는 검정 숲이 점차 초록 숲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님이셔서 그런지 그림이 개성있고 변화의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진 점이 좋았습니다. 버섯이 특히 귀엽고 포자였을 때도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