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는 여자들이 밥을 차리고 차이도 냅니다. 엄마는 무척 바쁘죠. 오빠는 딩가딩가 놉니다. 언젠가 큰 집에 큰 주방에 모두가 함께 일하고 모두가 같이 먹는 날을 상상합니다. 아이는 언젠가 그렇게 되길 기대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무언가를 변화시킬 마음을 갖습니다. 그 변화를 응원하게 되는 멋진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