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모르는 우편배달부
수사나 페쉬 지음, 사라 산체스 그림, 김지애 옮김 / 씨드북(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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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읽기에 관심 없는 어린이에게 주고싶은 책입니다. 우편배달부를 자처하는 루카스는 글을 읽지 못하지만 냄새를 맡아서 편지를 배달합니다.
그럼에도 편지를 배달하는 일이 좋은가봐요. 하지만 전달하지 못한 편지가 하나 있습니다. 아이들은 편지를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누구한테 온 편지인지 말이죠. 편지 주인은 비밀입니다! 그림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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