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영어 필사책은 부담돼서 망설였다. 그런데 이 책은 작고 넘 이뻐서 영어 필사하는 맛이 난다. 만년필로 써봤는데 괜찮다. 매일 쓰는 양이 많지 않아, 영어 필사 습관을 들이기에 나한테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