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을 5일 앞두고 남주의 심경변화로 인해서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일 다 할 기세인 남주가 웃기기도 하고 여주와의 조합이 재밌었습니다. 설정이 반전도 있어서 결말까지 쭉 읽게 되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