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사귀어도 100일 전에 차이게 되는 징크스를 앓고 있는 수의 이야기인데 은근히 수 캐릭터가 웃기고 재밌어요. 공과의 조합이 신선하고 귀엽기도 하고 재밌습니다. 표지도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