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물 그리 선호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읽기 좋은 글입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감정선을 따라가다보면 삼자 입장에서 보게 되는 재밌는 지점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어요. 친구에서 우정으로 발전하는 소재라서 기본 이상의 재미는 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