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재능이 있는 여주와 초반부터 묘한 매력과 비밀이 있는 듯한 남주의 조합인 글입니다. 남주 여주 모두 초반에 이미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게 잘 보이는 글이라서 긴장감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아서 흥미롭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