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입장에서 너무 속마음 주절거리는 것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글은 그다지 싫지 않았어요. 수가 혼자서 착각하고 북치고 장구치는 것도 너무 웃기고 나름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고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