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좀 어둡고 심각한 분위기의 글을 읽다가 오랜만에 풋풋한 애들이 주인공인 글을 읽으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대사도 주인공들과 잘 어울리고 성격 표현도 잘 돼 있어서 배경이나 애들 설정과 동떨어진 느낌 없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