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글에서 특히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이번 책도 표지속 남주 이미지가 끌려서 구매했던 글인데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요. 해외에서 곤란에 처한 여주를 도와준 남주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는 직장에서 상사로 재회하는 소재는 늘 읽어도 안 질리고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