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이 평범하지 않고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라서 글 분위기도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이 타고난 능력으로 인해서 오히려 철저히 외로운 삶을 살아온 여주인공인 남주와 엮이면서 전개되는 상황들이 흥미진진합니다. 남주캐릭터가 강렬한 부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