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삶의 방식도 전혀 다르고 성격조차 달랐던 주인공들이 만나게 되면서 남주가 여주로 인해서 이전이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도 하게 되고 여주는 휘둘리는 성격인 듯하면서도 또 묘하게 남주를 휘두르는 느낌도 들어서 재밌었던 글입니다. 두 사람이 대화하는 상황들이 티키타카가 재밌어서 대사 보는 재미도 있는 글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