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색향
레드트러블 / 동아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혼례를 치르자마자 여주의 남편이 독살당하게 되고 결국 생과부 신세로 삼년상을 치른 후에 다시 친정으로 돌아가게 된 여주의 상황인데 친정에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남주가 어엿한 사내가 되어서 그녀를 맞이합니다. 남주 집착소재라서 재밌게 읽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