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때문에 에튀드의 뜻을 정확히 알고가네요. 연습곡이란 뜻이었구나. 내용과 참 잘 어울리는 제목.1편에 이어 성장해가는 둘의 꿈과 서로에 대한 깊은 마음이 보기좋았던 2편이었어요.발레리노들을 계속 보다보니 둘이 공연하는 백조의 호수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랬네요.평면 속이지만 둘의 춤을 만끽할 수 있어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3권 기다려요.